안녕하세요. 푸르딩딩입니다.
오늘은 펜트하우스 시즌3 6화 방송일이었는데요. 유진의 죽음으로 시청자들을 큰 충격에 빠트렸던 펜트하우스.
솔직히 저는 보다가 급 현타가 왔어요. 순옥킴의 작품인만큼 유진이 죽지 않았을 것이라 믿는 시청자들도 꽤 많았는데요.
설마 시신까지 발견되었는데.. 그럴리가싶지만서도..
약간은 기대를 해보려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펜트하우스 시즌3 6화 리뷰 시작할게요.
살아 있었던 박은석, 뛰는 엄기준 위에 나는 김소연 있었다 일단 펜트하우스 시즌3 6화의 시작은 청아아트센터 센터장으로 부임하는 천서진의 모습. 천서진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기자들 앞에 섰고, 복귀 무대에 대한 찬사를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