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르딩딩입니다. 오늘은 꼬꼬무 시즌3 2화 이야기로 돌아왔는데요.
이마에 알파벳 E를 대문자로 써보라는 이야기로 시작된 꼬꼬무. 이번주 꼬꼬무는 대한민국 악인열전 바로 세간에 잘 알려진 엄여인 사건.
바로 엄인숙 보험 사기 사건이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꼬꼬무 시즌3 2화 함께 살펴볼게요.
강남화상병원 화재 사건... 수상한 여자 첫 번째 이야기는 서울 강남에 있는 화상치료 병원에서 시작되었는데요.
병상이 100개가 넘는 꽤 큰 규모의 병원 "불이야"를 외치며 뛰어나온 사람들. 다행히 불길은 빨리 잡혔고, 인명피해도 없었죠.
연기가 나오는 곳은 탕비실. 그 안에서는 코를 찌르는 냄새가 났고, 냄새의 정체..........